자주 묻는 질문
기업 AI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과 함께 프로젝트를 만드는 파트너의 질문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답을 확인한 뒤 각자의 다음 단계로 이동하세요.
될지 안 될지, 2주면 압니다
2주 검증 290만원 · 4주 검증 690만원 · 운영 월 99만원부터
바닥부터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만들어 검증한 솔루션 위에서, AI 코딩으로 귀사에만 있는 부분을 붙입니다.
보안·구매 검토가 필요하신가요
데이터 처리 경계, 배포 형태, 보안 검토 답변서를 문서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구매·법무 검토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기간의 경계
2주는 무엇이든 2주에 만들어 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2주 안에 판단할 수 있는 만큼으로 잘라서 확인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범위를 먼저 고정합니다 — 핵심 흐름 1개, 데이터 1종, 판정 항목 5개. 어려운 일일수록 그 범위가 작아질 뿐, 기간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2주에 만드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판정입니다
어려운 일을 2주에 완성하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될 일인지를 2주에 알려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 오히려 어려울수록 먼저 아셔야 합니다.
난이도 차이는 이미 만들어 둔 솔루션이 흡수합니다
검색·근거 확인·품질 평가·운영 감시는 매번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달라지는 것은 그 위에 얹는 부분입니다.
자를 수 없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4주로 가시거나, 지금은 검증할 단계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무리해서 받으면 2주라는 약속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2주로 안 되는 경우
해당되시면 통화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무리해서 받으면 2주라는 약속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확인할 자료가 아직 없는 경우
AI는 있는 자료에서 답을 찾습니다. 원천 문서를 먼저 만드셔야 하고, 그 작업은 올윈 범위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떤 형태로 준비하실지는 통화에서 안내드립니다.
기간계·외부 시스템 연동이 선행되어야 하는 경우
저희 손 밖의 일정이 끼어듭니다. 이때는 연동 없이도 판단이 되는 범위를 먼저 잘라 보거나, 연동 일정이 잡힌 뒤 시작합니다.
‘됐다’고 판정할 분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
판정 기준에 서명할 분이 없으면 2주 뒤에도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미팅에 결정하실 수 있는 분이 함께 나오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번에 여러 흐름을 봐야 하는 경우
이건 2주가 아니라 4주 트랙입니다. 실제 데이터 연결과 보안·규정 검토까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가장 먼저 정하는 것이 ‘무엇을 잘라낼지’입니다. 자를 수 없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검증을 권하지 않습니다.
경계
할 수 있는 것만 늘어놓으면 ‘다 된다’로 읽힙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저희가 맞는 상대가 아니고, 그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AI는 있는 자료에서 답을 찾습니다. 원천 자료가 없으면 먼저 만드셔야 하고, 그 작업은 저희 범위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떤 형태로 준비해야 하는지는 진단에서 알려드립니다.
고객 프로젝트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새로 훈련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모델 위에 귀사의 자료와 규칙을 얹는 방식이 더 빠르고 싸며, 결과도 대체로 낫습니다.
ERP·그룹웨어·기간계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이미 쓰시는 시스템에 AI를 붙입니다. 대상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저희가 맞는 상대가 아닙니다.
사람을 보내는 계약(파견·상주)을 하지 않습니다. 투입 인원이 아니라 합의된 결과로 계약합니다. 상주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다른 곳이 맞습니다.
승인·판정·대외 발송처럼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에는 사람이 확인하는 지점을 남깁니다. ‘완전 무인 자동화’를 원하시면 저희 설계와 맞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 구성에서 GPU·서버는 별도 산정이거나 보유분을 활용합니다. 장비 납품으로 마진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단해 보고 지금 필요한 것이 AI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팔지 않는 편이 서로에게 나은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고객사
우리 회사에 적용 가능한지 판단할 때 먼저 확인할 내용입니다.
기간을 고정하고 범위를 조절합니다. 2주는 무엇이든 2주에 만들어 드린다는 뜻이 아니라, 2주 안에 판단할 수 있는 만큼으로 잘라서 확인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핵심 흐름 1개·데이터 1종·판정 항목 5개로 범위를 먼저 고정하며, 어려운 일일수록 그 범위가 작아질 뿐 기간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2주에 만드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판정입니다 — 어려운 일일수록 될 일인지 먼저 아셔야 합니다. 다만 잘라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 「2주로 안 되는 경우」에 적어 두었고, 해당되면 4주로 가시거나 지금은 검증할 단계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문서가 완벽히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됩니다. 해결할 업무, 실제 사용자, 데이터 위치, 보안 조건을 무료 진단에서 함께 확인하고 작은 검증 범위를 정합니다.
아닙니다. PoC에서 합의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구축·배포·운영 관찰·교육·기술이전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증 결과가 기준에 미달하면 확장보다 원인과 대안을 먼저 공유합니다.
보안 요구에 따라 온프레미스·폐쇄망·접근 통제 구성을 검토합니다. 구체적인 보안 수준과 책임 범위는 데이터 흐름을 확인한 뒤 계약과 설계서에서 확정합니다.
대표 질문과 기대 근거로 평가셋을 만들고 검색·근거성·실패 유형을 측정합니다. 합의된 기준에 미달하는 변경은 품질 게이트를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사이트의 범위는 참고용입니다. 진단에서 데이터·연동·보안·검수 범위를 확인한 뒤 제안서와 계약에서 비용과 일정을 확정합니다.
네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① 제품 구독(SaaS/라이선스) — 검증된 AI 제품을 월·연 구독 또는 사용자/서버 라이선스로. ② 솔루션 구축+커스터마이징 — 도입비(1회)+운영 구독. ③ 운영·기술 위탁 — SLA 기준 월 구독(관리형). ④ API 서비스 — 사용량 기반. 예산·계약 형태에 맞는 방식을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운영관리(SM+) 구독은 모델·API 버전 변경 대응, 골든셋 정기 재평가로 품질 회귀 감시, 비용 최적화를 포함합니다. 구체적인 SLA 지표(대응 시간·재평가 주기·리포팅)와 책임 범위는 운영 대상과 규모에 따라 계약에서 확정합니다.
검수 기준인 골든셋과 커스텀 소스코드는 귀사 자산으로 남습니다. 이양 시 온전히 양도되어, 저희가 빠져도 조직이 직접 운영하거나 다음 사업자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종속을 만들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퀀텀아이 명의로 정식 계약·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구축은 도급/용역, 구독·운영은 기간 계약으로 진행하며, 해지·갱신 조건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구매·법무 검토용 보안 문서는 Trust Center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구축은 채용·시행착오 부담이, 입찰·프리랜서는 품질과 책임이 복불복입니다. 올윈은 검증·인증된 솔루션 위에서 단일 책임창구로 계약한 범위 안에서 품질·일정·리스크를 한 창구가 맡고, 정량 품질 게이트로 고객이 직접 검수할 수 있게 만듭니다 — 가격 후려치기 입찰이 아니라 품질로 경쟁합니다.
파트너
기술 컨설턴트와 수행 파트너가 참여 전에 확인할 내용입니다.
네. 초기 협업은 고정급·고정 활동비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성사되면 실제 기여에 따라 성과를 배분합니다.
적격 서비스 매출(수금액 − 부가세 − 사전 합의 통과비용)에 역할·기여 기반 보상률을 적용합니다. 시뮬레이터에서 예상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만으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파일럿 또는 기술 컨설턴트 승인 이후 올윈이 필요성을 판단해 제공합니다.
아니요. 가격·납기·기술 범위·계약조건 확정은 올윈 권한입니다. 기술 컨설턴트는 제안·협상에 참여합니다.
가격을 후려치는 입찰·하청 구조가 아닙니다. 올윈이 PM으로 품질과 결과물을 책임지고, 성과는 검증된 기여로 나눕니다. 바이브코딩처럼 AI로 대충 찍어내지 않습니다 — AI 기본기와 실전경험이 있는 팀이 품질을 책임집니다.
역할 진단으로 적합한 시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준비가 더 필요하면 교육자료로 준비한 뒤 다시 진단하세요.
계약 성사 여부보다 미팅 준비·요구 파악·후속 대응·커뮤니케이션·실행력·역할 준수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